사실상 농어촌 치곤 20~50분의 배차간격을 가진 시내버스가 있습니다만, 열차시간이나 기타 주요노선 시외버스 시간과 연계라고는 한끝도 되어있지 않아 정말 짜증나는 동네입니다. 그런고로 1300원의 기본요금으로 내포시외버스정류장으로 한번에 갈 수 있는 시외버스를 자주 이용하네요.


전에는 보지 못했는데 내포행 시간표를 따로 빼놓은 종이가 있어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LG Electronics | LG-F700K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1.8 | 0.00 EV | 4.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7:03:28 18:44:50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 20분까지 있습니다. 주로 서울행 및 천안행(천안경유 성남 청주 포함) 차량들이 내포신도시를 경유하여 목적지로 향합니다. 앞으로 수년이 더 지나 터미널 건물이 건축되고, 정류장이 아닌 정식 터미널로 승격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차량들이 경유하겠죠.


여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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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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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waiian 2017.04.01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성도 그렇고 장항선 동네들이 시내-시외-철도간 연계도 엉망이고,
    버스는 불친절, 전산화도 미미하고... 아직 갈 길이 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