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세워져 있던 티코. 수리를 위해 모처럼만에 나왔습니다.



도착한 한국지엠 홍성서비스센터.


부품은 직접 챙겨왔으니, 접수 후 차례를 기다립니다. 젊은분이 배정되어 부르더군요. 부품이 차 안에 어디에 있는지 설명해주고 잠시 나갔다 왔습니다.



지금쯤이면 다 끝났겠거니 싶어서 왔더니만 작업이 계속 진행중이네요.


휠하우스 커버의 탈거 없이 작업하려다가 결국 휠하우스 커버를 탈거하고 작업을 속행하는듯 합니다.



기존 워셔액 통 역시 오래된 물건은 아닙니다만, 모서리 부분에 금이 가 있네요.


실리콘등으로 보수해서 사용 할 수 있는 물건이니 추후 유사시 보수해서 쓰기로 하고 수거해 옵니다.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