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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니새끼 다치면 뭐 어떻게 할건지 묻고싶어진다.

내새끼가 자식인지 자동차인지까지는 잘 모르겠다만 보는이들에게 분노를 선사하는 이런 스티커들에 대해 언론에서 수차례 떠들었음에도 별다른 문제의식이 없는건지 그대로 붙이고 다니는 이유가 그저 신기할 뿐. 저걸 개성있는 스티커라고 파는 판매자들도 이해가 가지 않고..

초보면 초보운전. 아이가 타고있으면 아이가 타고있어요 수준으로 족할 문구를 왜 저렇게 적어두는지 도저히 이해하기가 힘들다. 아이가 타고있다는 스티커를 붙이고 칼치고 밟아대고 갓길타는 애한테 참 좋은거 알려주는 무개념 부모들도 많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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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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