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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쉬보드 커버.. 요즘 많이들 붙이고 다니죠. 나름 난반사를 막아주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습니다.


뭐 물론 비스토에도 있긴 있었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전 주인이 이래저래 대쉬보드에 구멍을 뚫어놓은걸 덮기 위해서의 목적이였고, 그닥 좋은 제품이 아니라 흘러내리기 바빴죠.


그래서 스파크에는 5만원 가까이 하는 제품을 사보자고 이래저래 탐독하던 사이, 동호회에 좋은 매물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m300클럽에서 공동구매 해서 4만원 가까이 판매되는 물건을 공동구매로 구입한지 두달만에 택비포함 3만원에 나온 물건이였습니다. 냅다 구매를 했네요...


여튼간에 타이밍 잘 맞춰서 물건 잘 샀습니다. 



택배는 정말 금방 옵니다. 오후 5시가 넘은 시간에 접수를 했는데 당일 발송이 되더군요.


당진우체국은 5시 조금 안된 시간에만 가도 이미 마감 끝났다고 하는데.. 여튼간에 지역별로 우편집중국으로 가는 시간이 있으니 편차가 있나봅니다. 합덕우체국은 3시 30분까지는 접수해야 당일에 발송된답니다. 물류차가 일직 떠난다는거죠.


여튼간에 접혀서 왔는데, 제가 구매한 제품은 바로 아래 제품입니다.




겉은 스웨이드 밸뱃 재질에 하단은 논슬립패드 재질이라 전혀 미끌어질 일이 없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지 안그럴진 한번 부착해 봐야 알겠죠. 일단 원단이 굵어서 이질감이 느껴지거나 그런건 없구요. 컷팅또한 상당히 정교하게 잘 되어있는편이라 그냥 단순히 놓고 봤을때는 그럭저럭 나쁘진 않네요.



이제 차에 직접 장착을 해 봐야죠^^ 장착이라 할 것도 없이 쉽지만요..


위에 설명에서 봤듯이, 스피커 자리에 쉐보레 엠블렘 모양으로 컷팅이 되어있습니다. 그냥저냥 물티슈로 대쉬보드에 앉은 먼지나 살포시 닦아주고 이래저래 모양만 맞춰서 올려주면 장착 끝입니다.



초간단 장착 완료!


사진상으로는 조금 떠보인다는 느낌이 있을수 있겠지만, 그냥저냥 실물로 보면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논슬립이긴 하지만 한번 사용했던 물건이라 접착력은 우수하진 않았구요. 탁월한 접착력까진 없어도 그냥저냥 그 자리에 고정이 잘 되더랍니다.



옆에서 보면 크게 떠있는데 없이 잘 밀착이 되어보이네요.


좌측에 공기 토출구 같은 경우에도 재단이 잘 되어서 크게 뜬느곳 없이 완벽하게 맞습니다.



허나... 그냥 보기엔 멋있던 스피커 부분이 오히려 거슬리네요..


스피커의 높이를 생각하지 않고 만든건지 몰라도 차라리 그냥 다 잘라내고 뻥 뚫려있는게 보기 좋을뻔 했습니다. 그렇다고 막상 제가 잘라낼수는 없지만 말이죠;;



하이패스 단말기를 최대한 바짝 붙여놔서 그런지 대쉬보드 커버를 밀어넣기가 힘들었습니다.


대쉬보드에 바짝 밀어서 붙여놨기때문에 이래저래 애를 먹네요.




밖에서 본 모습입니다. 크게 문제될건 없어보이네요. 나름 저렴한 가격에 구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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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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