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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간간히 활어를 싣고 부산 근처를 활보하거나 반도체 관련 장비를 싣고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올라가는 일본 트럭들은 보이긴 한다만 수도권에서 만나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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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우리나라 활어차하고는 조금 다른 느낌.

데코토라 문화로 대표되는 양트럭의 고장 일본이라지만 생각보다 평범한 활어차이다. 우핸들 버젼의 벤츠 아테고라지만 3축은 조향축으로 달아놨다.

과연 인천엔 무슨 목적으로 다녀가는걸까.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ic부근.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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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 인천 남구 주안3동. 쉬지않고 달려온 기록.


항상 장거리 운행시에도 중간에 내비게이션을 끄고 거의 다 와서 다시 켜는 일이 많은데, 오늘은 조금이라도 퇴근시간 정체 여파를 피해보고자 끄지 않고 그냥 와서 제대로 된 주행거리와 시간이 찍혀있었다.


처음 부산에서 출발할 때 찍혀있었던 예상 소요시간은 5시간 10분. 상당히 많이 줄였다.

퇴근시간이 끼어있는 시기에는 도로비를 조금 더 내더라도 빨리 탈출하는게 우선이다.



일단 대구부산고속도로는 웬만해선 거르고. 


처음 알려주던 경로는 경부고속도로-상주영천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를 거쳐 여주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경로였지만,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에서 내려 부발ic를 통해 3번국도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쭉 타고 나오는 길을 택했다. 물론 광주 시내와 성남 근교, 일직분기점과 그 이후 구간에서 정체가 있긴 했지만 생각만큼 심하진 않았다.


거기다가 도착지 역시 그 넓고 넓은 주안동 중 문학ic와 매우 가까운. 학익동과 경계지대에 있는 주안3동사무소 바로 뒷편이였고. 여러모로 도착지 위치도 나쁘진 않았다.


오랜만에 장거리 치고 딱딱 잘 맞아 준 덗에 고된 여정이였지만 그리 힘들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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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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