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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3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는 만들어서라도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4. 확고한 신념을 가지신 분!
5. 어렵다고 블로그를 방치하지 않으실분!
No
이런 분들께는 죽어도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4. 용량 무제한, 음악파일 게시가능, 움짤업로드가능 등 프리미엄급 혜택에 현혹되어 달라고 하시는 분!
5. 아닌척해도 다 보이는 스패머들!
6. 티스토리는 움짤용 창고가 아닙니다.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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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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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스도리닷컴(www.tisdory.com)의 잉여성이 다분한 주인장 철한자구/서해대교입니다.

닉네임이 길다보니.. 걍 티스도리라고 불러주셔도 좋고, 철서 혹은 철한자구 혹은 서해대교 아무거나 맘에드시는 호칭 저한테 불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초대장 배포를 하게 되는 날입니다. 모처럼만에 좋은 이웃들을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초대장 배포 글을 쓰게 되는데... 꼭 좋은 분들께서 와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고로 플짤 올리시려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대부분의 플짤을 위해 초대장을 받으려는 분들이 티스토리를 자료창고로 이용하는 것 때문에, 결국 티스토리측에서 일부 사이트에 대한 외부링크를 제한해놓았습니다. 다른 유저들이 일부 움짤을 올리기 위해 이용하는 사람들때문에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오게되어 티스토리측에서 제한조취를 취했다고 합니다. 참고 http://blog.tistory.com/1530

초대장 배포는 오늘 이루어지며, 1월 31일까지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시면 회수합니다. 이점 유의해주세요!

그렇다면 양식입니다. 아래 양식대로 신청해주세요


성함,E-mail:


내가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아야하는 이유와 각오:

기타 철한자구/서해대교한테 하고싶은말:(없어도 되요)


저는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뭐 나이나 취미등에 따라서 차별을 받는일은 없을테니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되고요..

진짜 드리고싶어도 이메일을 안써주시는경우가 있었었는데... 그런 실수는 안하시겠죠??

P.S 다른사람인척 아이디 몇개로 남기시는분들 다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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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손가락 모양을 눌러보세요^^ 복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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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만 29세 도태남의 처절한 삶의 기록. sinc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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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네이버 뉴스캐스트에서 각종 찌라시들이 똑같은 기사를 뉴스캐스트 노출 제목만 바꾸어서 사람들을 낚아채는 실태에 대해서 짜증을 한번 풀어내려갔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오늘.. 우연찬게 비슷한 내용의 제목들이 나란히 있는것을 보았다.

"방귀 아닌데..." 오해한 30대男 택시기사 때려

"왜 방귀 뀌어!" 기사 폭행한 男.. "사실 그건"

이 두개의 제목으로 봐서 딱 기사 내용을 보지 않고 딱 이 두개의 제목이라는 것만 봐도 내용을 알겠지만..

그냥 내용을 한번 살펴보자.. 하고서 기사를 클릭해보았다.


하단에 있었던 이데일리 기사다... 우원애 리포터라는 사람이 쓴 기사로 추정되는듯한 이 기사.. 하지만, 세계일보에서도 같은 내용의 기사를 볼 수 있었다.



세계일보의 기사를 클릭해보니 연합의 기사라는것을 알 수 있었다.. 살짝 연합이라는 표시를 해두었으니 당연히 세계일보의 기자가 취재한것이 아니라 연합뉴스의 기자가 취재한 기사인거다...


여기서 궁굼증이 하나 생겨버렸다.. 이데일리도 역시나 연합에서 배포한 뉴스를 받아서 쓴 것인데, 왜 연합의 표시를 하지 않았냐는 것이다..

그래서 이데일리측에 문의를 해봤지만, 점심시간이기에 받지 않았고.. 연합뉴스측에 직접 문의를 해보았다. 연합뉴스측에서는 역시나 네티즌 의견도 보강취재를 한 것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기사 원본을 놓고 한 보강취재에 대해서는 혀용이 되며, 본래 기사의 주인이였던 연합뉴스를 그대로 받아온것이라는 표시를 해 놓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데일리의 기사도 역시나 리포터가 보강취재가 한 것이니 합법적인 것이다. 

하지만 단지 짤막하게 그냥 나 조차도 집에서 포털사이트 네티즌 의견을 잠시 뒤져가면서 그중 맘에드는거 아무거나 몇개 올려놓고 딱 3분이면 될 몇글자 되지 않는것을 보강취재라고 해놓고 보강취재한 기사로서 자신들 리포터의 이름을 넣고 기사를 마치다니.. 

이래서 개나소나 기사쓴다는 소리가 나오는것이고.. 일선에서 직접 발로 뛰는 기자들까지도 다같이 인터넷 찌라시 기자라고 욕을 먹는 악순환이 계속 되는것이다. 

보통 기사를 소비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러한 누구라도 쓸 수 있는 네티즌의 의견을 몇줄 집어넣어놓은 빈약한 보강취재 자료를 보여주는 언론사들은 자신들이 과연 소식은 전하는 제대로된 참 언론인지, 혹은 자신들이 그냥 네티즌들의 의견을 전해주는(간혹가다가 기사의 네티즌 정서와 실제 댓글들의 정서가 맞지 않을때도 비일비재하다) 인터넷 찌라시일 뿐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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