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지나가지 않는 한적한 시골길....
완벽하게 아름답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투박하고 정겨운 그곳....
그곳에 살고있지는 않지만.. 발 몇자국만 떼면 내 앞에 그곳이 펼쳐집니다.
때로는 무언가가 부족하지만,
또다른 무언가를 느낄 수 있는곳..
그곳이 바로 시골길입니다.
저 한적한 도로처럼 무언가가 부족하지만,
또다른 무언가를 느낄 수 있는 블로그와
그 블로그의 주인장이 되겠습니다.
저 한적한 도로처럼 무언가가 부족하지만,
또다른 무언가를 느낄 수 있는 블로그와
그 블로그의 주인장이 되겠습니다.
-- 티스도리닷컴의 7월이란 기회의 한달이였습니다. 방학시즌..(그래봐야 방과후학습이라는 좋은말로 덮어버린 반강제 보충수업이 있긴 하지만,) 검색유입이 평균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이고, 또한 그나마 평소보다 시간이 많아 더 많은 질적으로도 평소보다 더욱 우수한 포스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7월의 마지막날은 역대 최고 방문자기록을 경신했고, 우연찮게 발견한 "군용 마이티"를 올린 글이 다음의 메인까지 가버렸습니다.
또한 20만돌파 이벤트는 10만돌파의 아픔을 극복하고 성황리에 끝마칠 수 있었고요....
이리저리 섞인 "잡블로그"로도 블로거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그것을 보여주기 위해 내일을 향해 가는 티스도리닷컴의 2010년 7월은.. 누가 뭐래도 "기회의 달" 이였습니다.
7월의 마지막날은 역대 최고 방문자기록을 경신했고, 우연찮게 발견한 "군용 마이티"를 올린 글이 다음의 메인까지 가버렸습니다.
또한 20만돌파 이벤트는 10만돌파의 아픔을 극복하고 성황리에 끝마칠 수 있었고요....
이리저리 섞인 "잡블로그"로도 블로거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그것을 보여주기 위해 내일을 향해 가는 티스도리닷컴의 2010년 7월은.. 누가 뭐래도 "기회의 달"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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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긴 또 어디래...
맨날 남의블로그와서 테러하고 욕이나하는 누구네 집이랑은 멀어.,.
저기서 자전거타면 재밌겠네
타봐,, 한번,, 대신에 거기서 여기까지 자전거로 와야함.
돈만 충분하면 자전거 차체 초강력 티타늄으로 개조하고 중간에 엔진 장착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