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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에 병가를 냈습니다.


병원에는 참 오랫만에 올라가는데 이번에는 이래저래 올라가는 사람 마음도 편치 않습니다.



뭐 등기소 상황이 지금 막장이기는 한데 뭐라 말씀드릴수는 없구요....


연말에 이틀 휴가냈다가 없어서 힘들었다는 얘기 들었고, 상황상 빠지기 뭐한 상황이 되어버린지라 병가 하루 쓰는것도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네요. 여튼 병원 갔다가 지난번 잡은 경매물건 잔금 치르러 홍성까지 들렸다 와야겠습니다. 하루가 바쁘게 지나갈듯 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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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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