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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머리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입니다.



양력과 음력 각각 한번씩 한해에 두번씩 새해를 맞이합니다.


이미 양력 설은 한달 전에 맞이하였고, 음력 설은 바로 오늘이네요. 반쪽짜리 2014년이 아닌 이제 양력 음력 모두 2014년이 되었습니다. 추석처럼 보름달 보러 나갈만큼 따뜻한 날씨는 아니지만 그래도 차례도 지내고 성묘도 다녀오니 명절은 명절인 것 같습니다.


불과 한달 전만해도 제야의 종소리를 듣겠다며 새해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새해가 뜨고 한달이 지났는데 한게 뭐가 있을까요... 참 한달 금방 지나갔습니다. 근심 걱정도 많았고 이래저래 생각할것도 많았는데요...


여튼 음력으로도 새 해가 되었고, 이제 곧 2월이 시작됩니다. 누군가에게는 새 출발을 준비하기 위해 마침표를 찍는 달이 되기도 할테고 누군가에게는 좋은 일이 있을 수 있는 한달이 되겠지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월 한달 즐거운 새출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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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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