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차 보고서 로디우스 컨셉카인줄 알았다.(옆에 로디우스가 있던 영향)

엠블렘은 크라이슬러였지만.. 도심지에는 많이 돌아다닌다지만 난 생전 처음본차였고.....

당시에 고민끝에 질문해보니..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라고 한단다..

4000CC정도 되는 엔진에.. 연비는 7km대..

뭐 우리나라차로치자면 베라크루즈나 모하비급 되겠다......

크롬휠부터해서 생긴건 괜찮게 생겼는데.. 연비가 캐안습.,......

그래도 "한때" 내 드림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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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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