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보름 전 액정교체 및 배터리 관련 버그로 서비스센터에 방문했는데 프로그램상 오류를 잡았다고 해도 배터리가 15% 밑으로 내려가면 핸드폰 전원이 그냥 꺼져버리더군요.

어제도 산에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같은 증상을 겪었기에 서비스센터를 다시 방문했고, 결국 완전한 초기화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V20에나 탑재되고 아직 차례가 오지 않은 줄 알았던 G5에도 생각치 못했던 안드로이드 7.0 누가가 탑재되어 있더군요. 전반적으로 더욱 간결해진 UI가 매우 마음에 듭니다.

외장메모리에 저장해둔 주소록과 사진빼고는 다 지워버린 상태라 마치 새 핸드폰을 쓰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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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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