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는 교통 흐름을 방해하는 울화통 터지는 발암물질들이 참 많습니다.

이들로 인해 정체가 생기고 속도가 급격히 줄어들며 사고의 위험성도 높아지지요.


도로 위에서 짜증을 유발하는 대부분의 발암물질은 교통 흐름과는 동떨어진 운행을 하는 운전자들입니다. 비록 지정차로제가 적용되는 고속도로가 아닌 자동차전용도로이지만 고속도로와 직속 연결되는 구간이고 통행량이 많은데 홀로 1차선에서 크루즈를 놓고 유유히 가더군요.


차도 나름 좋은차라고 뒤에서 상향도 안날리겠다 개썅마이웨이로 달리더랍니다.


2차선으로 들어가 추월을 시도했으나 악셀을 밟아 방어를 하네요. 그러고도 계속 1차선으로 달리며 타 차량들의 통행을 방해하더랍니다.


samsung | SM-N950N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326sec | F/1.7 | 0.00 EV | 4.3mm | ISO-40 | Flash did not fire | 2019:02:22 12:32:47


자동차전용도로라 추월차로 개념은 없다지만, 자기 뒤로 줄줄이 기차놀이를 하면 최소한 하위차선으로 빠져주던지 해야죠.


아마 이 상태로 고속도로 구간까지 진입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타 차량의 흐름을 방해하는 기차놀이도 제발 정도껏 하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