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모처럼만의 장대비가 내렸다.

봄을 알리는 봄비라는데 막상 또 추워진다고 하니 애매하지만 여튼 시기상으로 봄비가 맞다.


미세먼지는 쓸려내려가지 않아 그대로일테고 또 도로만 더러워지고 업무에 지장만 생기겠지 싶다.

모처럼만에 이른 새벽 빗길을 달려본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