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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이 과연 이 차를 누가 사느냐 했더만, 그래도 사는 사람들은 널렸다.

티코하나 못타는 뚜벅충들에겐 삼각떼고 뉴라이즈고 삼각버스로 다시 태어난 유니버스고 삼각형이던 사각형이던 상관 할 바 아니지 않던가.

아반떼 이름을 달고 나온 이상 망할 일은 없다.
K3보다 못해도 천대 이상은 더 팔고있다.

물론 할인빨이라고 부정은 못하겠지만, 아파트 주차장에 삼각떼가 늘어났다는 사실이 체감이 되는 수준까지 늘었다.

임시번호판을 달고 다니던 하얀 삼각떼를 따라 주차장에 들어왔다. 또 하나의 삼각떼가 이 아파트 주차장에 서식하게 되었음을 판단한다.

요즘 주차장에는 내 차와 같은 아이언그레이 색상의 삼각떼도 보이긴 하다만 아무래도 흰차가 압도적으로 많이 보이긴 한다.

여러모로 빨간색이나 파란색으로 샀어야 한다. 빨리 랩핑하러 오라고 연락이나 받았음 좋겠다.

아반떼 이름 달고 나온 이상 삼각떼가 망할 일은 결코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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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