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km 돌파 이후 4444km를 더 주행하여 44,444km라는 주행거리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하루가 다르게 DPF 재생 주행거리는 짧아지고 있으며, 배터리 충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는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런고로 직영 서비스센터를 예약했는데, 가장 빠른게 12월 10일. 서울 꼭대기 방학동에 있는 센터네요.


뭐 여튼 차 상태가 정상이 아님을 느끼고 있습니다만, 44,444km를 돌파했습니다. 대략 이 추세라면 5만km에 근접한 수치에서 올해를 마무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연 삼각떼로 444,444km를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무탈히 오래오래 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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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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