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같이 찾아온 김포공항.

버스타러나 와봤지 비행기 타러는 처음 왔습니다.

셀프 체크인으로 받은 탑승권.

어짜피 특가 당일치기라 짐도 없어 화물도 없습니다. 제가 챙겨가는건 핸드폰과 충전기가 전부.

면세점 따위는 없는 국내선 탑승구.

TV나 보며 잠시 시간을 떼우니 곧 탑승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제주도로 갑니다.


제주도에서 뵙겠습니다.

놀러가는게 아니라 일하러 가는것임을 강조합니다. 왕복 32,500원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늘 날씨가 좋지 않아 잘 도망가는 느낌이네요. 제주도는 아마 따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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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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