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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돌파했던 주행거리.

십만단위로 바뀌고 처음으로 보게 된 같은 숫자로 이루어진 주행거리입니다.

 

111,111km

앞으로 모두 같은 숫자가 계기판에 표시되는 모습을 보려면 111,111km를 더 타야 하네요.

 

지금 탔던 수준 이상을 더 타야 합니다. 앞으로 만단위 바뀌는 모습 말곤 쉽게 볼 수 없겠죠. 그러니 더욱 귀중하게 여겨지는 주행거리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별 의미는 없어보입니다만, 오늘도 쓸모없는 의미부여에 귀기울여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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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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