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에는 2차도메인(tisdory.com)이 그렇게 탐이 나서 질러버리더니만, 이번에는 명함을 질러버렸습니다. 수입지로 해보려다가도, 그냥 일반 코팅지로 500장에 jpg파일로 직접 공들여 만든 이 자료를 수정요청으로 만원이라는 금액을 더 들인데다가, 부가세에 택배비까지 포함

총 2만 5000원에 말입니다. 약간 소소한 지름이긴 하지만, 명함가지고다니시는분들 굉장히 부럽더라구요.,. 저도 나름의 자기PR과 나를 각인시키겠다는 의미에서 이런식으로 명함을 다 주문해고 나름 어떻게 사용해야 잘 사용했다는 소리를 들을지 나름 열심히 생각중입니다. 흠 나름 명함구경 시켜드리자면은 앞부분이 위에 보는것과 같은 이미지이고, 후면부는 아래에 보는 이미지와 같습니다. 


약간 복잡하다 싶을정도의 전면부와 단조로운 후면부... 나름 전면부도 단조롭게 해보려고 생각해봤는데.. 당시의 생각으로는 전면부에서 약간의 화려함(?)을 주는것으로 생각했네요.. 조금 더 생각해보고 전면부에 티스도리닷컴 로고를 조금 더 키워보던지 혹은 이름을 약간 줄여보던지 고민해봐야겠네요..


어쨋든 나름 홧김에 지름신께서 강림하셨다는 소식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