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 아니 말 그대로 닉값하던 20'18'년은 그냥 잊고싶습니다. 최악의 한해를 보내고 연말에 차까지 크게 하나 빵 터트리고 나니 내년에는 더도말고 덜도말고 무탈했으면 좋겠다는 소망 말고는 없네요.


여튼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는 부디 무탈하게 평타만 쳤으면 좋겠네요.


지난 2018년.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냥 힘들었어요. 전반적으로 경기가 어렵기도 하지만, 그냥 힘들었다는 이야기로 끝내고 싶습니다. 여튼 너무 힘들었던 2018년은 쉽게 잊어버릴 수 있도록 새해는 기쁜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름 새차와 함께 새출발을 하게 된 상황이니 올해는 작은 기대라도 걸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즐겁고 행복한 기해년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에도 변함없이 함께하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SONY | DSLR-A7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40sec | F/4.5 | 0.00 EV | 8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5:01:17 07:58:433년째 우려먹는다. 정동진 사진.


병신년 가고, 정유년도 가고. 2018년 무술년(戊戌年)이 찾아왔습니다.


2009년 12월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로 2010년부터 벌써 아홉번째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병신년 가니 정유라년 들어온다는 슬로건으로 지난해를 열었었는데, 올해는 뭐라 열까 고민했지만 딱히 뭐 쓸 말이 없네요. 닭의 해가 지나가고 개의 해가 왔습니다.


전 2017년을 그냥저냥 평타를 친 해(?) 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큰 일 없이 무난하게 성장했던 해가 아닐까 싶네요. 전국을 돌아다니며 노하우도 어느정도 생기고 거래선도 생기고 어느정도 이 일을 하면서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2018년에는 지사 영업도 함께 병행하게 될텐데, 과연 성과가 어떨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고 열심히 나가봐야죠.


여러분 모두 2018년 무술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티스도리닷컴은 2018년 무술년에도 언제나 여러분들 곁에서 함께합니다! 



P.S

1. 작년 1월 1일에 작성한 글을 2017년 12월 31일에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라는 사족을 달았었는데, 뭐 큰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흘러갔어요.

2. 즐겁고 행복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 그리고 아시안게임까지. 부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복학은 뭐.. 한해 더 연기해놨는데.. 올해는 어떻게 해야할지.. 교양이라도 들으러 다녀야 할까..

4. 아 리얼충 해보고 싶다.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