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한번 카모드페스티벌에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했었던 일이 있었죠..



볼품없는 차량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진이 찍혔고 잡지에 나왔습니다.


카모드 2014년 11월호를 잘 살펴 보신다면.... 영광스러운 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조그만하게 나왔다고 하더라도 이게 정말 어딘가요..


주변에 거금을 투자한 튜닝카들 사이에서 순정틱한 외관의 볼품없는 경차의 사진이 당당하게 실렸다니 정말 자랑스럽고 괜히 대단한 스파크라도 타는 것 같아집니다.


P.S 카모드 홈페이지(http://www.carmode.com/)에 접속하시면 무료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PC뷰어에서는 176페이지, 인쇄본에서는 162페이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