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늘은 조금 덜했지만 지난 주중과 토요일만 하더라도 정말 여름 수준의 무더위를 자랑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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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찍힌 온도가 31도. 


물론 서울 도심 한복판에 신호를 대기하며 기록된 온도인지라 유수지나 주택가보다 훨씬 더 높게 측정이 되었겠지만, 5월 말에 벌써 반팔을 입게 만드는 온도입니다. 주중에 하루 반팔을 입고 나갔다가 팔뚝이 다 타게 되어 다시금 긴팔 옷을 입고 있지만 이마저도 조만간 포기하고 반팔에 토시차림으로 다니게 생겼네요.


여튼 벌써 더워서 큰일입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여름 대체 어떻게 버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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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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