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구형이 된 아반떼AD나 아반떼스포츠 할 것 없이 공통된 결함이고 부분변경 모델이 나왔음에도 개선이 되지 않은 결함이 아닐까 싶다.


핸들을 돌리면 특유의 MDPS 모터소리가 거슬리게 난다. 물론 심한 차들은 살짝만 돌려도 엄청난 소리가 나는데 이제 3만을 넘은 내차에서도 슬슬 거슬리게 나기 시작한다. 아직 딱딱거리는 소리는 나지 않는데 딱딱거리는 소리와 함께 주요 보증수리 대상이 되곤 하는 아이템이라고 한다.



딱히 3만km 타면서 불편하거나 거슬리는 부분은 없었지만, 보증수리 대상이 생기니 당황스럽네요.


시간 날 때 근처 블루핸즈에 가서 얘기나 해 봐야겠습니다. 어짜피 부품 오는데 시간은 걸린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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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