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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온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V50의 카메라 테스트.

G5 쓰던 시절에도 그렇게 카메라가 구리다거나 불편하다 느껴지는건 없었지만, 아이폰11 pro 카메라랑 비교하면 광각은 조금 좁은거 말곤 크게 다른건 없어보인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촬영한 아파트 전경

광각으로 찍어서 그런지 좌측에 왜곡이 조금 보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괜찮게 나온다.

야간촬영

야간촬영시 노이즈도 그리 많이 보이지 않는다

그리 높지 않은 감도에 낮은 셔터스피드로 촬영되었는데 촬영시 딜레이도 없었고 흔들림도 없었다. 명색이 플래그쉽 기종인데 당연히 이정도는 해야 맞겠지.

저렴하면 10만원 이하. 괜찮은 물건을 사도 10만원대 중반 이내에 충분히 구하는 V50은 지금 시점에서 중고로 구입하면 최고의 가성비를 누릴 수 있는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다.

큰 특색도 없고 하드웨어적 스펙만 놓고 보면 삼성보다 조금 뒤쳐짐에도 비슷한 가격 받으려 하니 안팔렸지만, G5에 크게 데이고도 LG폰 좋다는 말이 나오니 그럭저럭 잘 만든 기기는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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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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