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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는 매번 지들 꼴리는대로 집어던지고..
그마저도 이유없이 안 해줘서 밀려서 집에 들어가면 밤.
그렇다고 하차지들도 좋은곳이 많으면 모르겠는데, 개쓰레기 좀만 늦게 가거나 새벽에 가서 차박을 하지 않으면 다음날 하루 말아먹기 좋은 곳이 다수.
특히 여기는 새벽에도 어중간하게 오면 말아먹기 좋은곳이라 무조건 와서 자야하는데, 요즘같이 상차 지랄이고 피곤해서 조금만 늦게 나오면 순번받기 실패.

피곤해서 좀 쉬다 나왔더니 3등.
내일도 험난한 하루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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