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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올드카 목격담은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목격했던 촬영용 쏘나타2 순찰차입니다. 

2004년 지금의 순찰차 도색이 적용되기 전 스타일에 쏘나타2가 셀프로더에 실려가고 있었습니다.

 

HYTUNDAI SONATA II

촬영용 차량으로 보입니다.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촬영장을 향해 가겠지요. 자세히 보니 애초에 순찰차로 활동했던 차량은 아니고, 구형 순찰차 도색 비슷하게 랩핑을 해 둔 상태였습니다. 조만간 드라마나 영화에 모습을 보일지 모르겠네요.

 

2.0 골드로 추정된다

자세히 볼 순 없었지만, 에어백 핸들이 적용되 모습으로 보아 2.0 골드로 추정됩니다.

 

폰트가 조금 다르네요. 구도색 순찰차도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90년대 생산된 말소된 차량이라 공도에서는 달릴 수 없지만, 촬영용 소품으로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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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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