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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그리고 곧 눈이 내리겠지.

항상 지하로만 다니다가 오늘 아파트단지 지상으로 해서 집에 올라왔는데, 낙엽이 지고 있다.

 

이 아파트에서 네번째로 맞는 가을. 뭐 언제는 달랐냐만 코로나로 인해 한해가 딱히 큰 이벤트 없이 지나가는 느낌이랄까. 내년에는 부디 이런 기분으로 가을을 맞고 한해를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벚꽃이 피던게 어끄제 같은데 가을이라니 참... 나이는 먹어가는데 마땅한 기반도 없고 답도 없어 슬프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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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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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이였습니다. 대한민국에 전무후무한 이타샤 동호회 '팀 이타샤'의 비정기 드라이브가 있었습니다. 양평 양수리에서 출발해서 유명산과 중미산 호명산을 거쳐 남양주 마석에서 해산을 하는 코스로 움직였답니다. 서울 근교이다보니 주기적으로 이렇게 드라이브를 한다 하더군요..


내년에 날좀 따뜻해지면 지방에서도 이타샤 여러대의 드라이브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개념의 이타샤란??


쉬운 개념으로 애니메이션 캐릭터등으로 꿈니 차량입니다. 흔히 알고있는 타요버스도 이타샤의 일종이지요.


뭐 여튼 양서면 양수리의 공영주차장이 집결상소였습니다. 여기... 스파크로 차를 바꾸고 처음 나간 비스토동호회 번개에서 한번 머물렀던적이 있었죠...



그때는 만연한 봄이였는데, 지금은 만연한 가을이네요..


이래저래 스파크는 건재합니다. 당시 글을 보고 추억에 젖어보네요 ㅎㅎ



참 많이도 모였습니다. 이래저래 열대가 모였지요 ㅎㅎ




멀리서 봐도 확연히 차가 많은게 보이죠...?


밑으로는 말 없이 쭉 사진만 올리겠습니다.


사진이나 상황설명은 루리웹에 다른 회원님이 올려주신 글이 있습니다.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etc/2459/read?articleId=315646&bbsId=G002&itemId=44&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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