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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 [티스도리의 여행이야기] - 후쿠오카+사가 여행기 (12) 3일차 시작, 기타큐슈시립 자연사박물관 -1

2019/06/12 - [티스도리의 여행이야기] - 후쿠오카+사가 여행기 (13)기타큐슈시립 자연사박물관 -2


기타큐슈시립 자연사박물관의 관람을 마치고 나온 티스도리 일행.

차를 돌려 고쿠라성(小倉城)으로 향하기로 합니다.


박물관에서 나가던 길목. 나가사키 자동차 전용도로(고속도로) 고가 아래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달려갑니다.


건너편 상 중턱의 집들을 이어주는 낡은 육교의 모습. 일본스러운 감성입니다.



구글맵의 내비게이션 기능을 활용하여 고쿠라성으로 갑니다.


근데.. 우리의 구글맵은 고쿠라성 바로 앞 기타큐슈시청으로 들어가 주차하라 알려주더군요. 물론 기타큐슈 시청 앞에서 근무중인 경비아저씨께서 어떻게 오셨느냐고 묻기에 고쿠라성에 왔다고 하니 코팅된 종이를 하나 보여주십니다.


워낙에 구글맵을 보고 잘못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으면 일본어 안내지 말고도 한국어 중국어 영어로 된 안내지를 코팅까지 해 놓고 있겠습니까. 여튼 기타큐슈시청에서 내리 세번 우회전을 하여 나오는 '리버워크 기타큐슈'라는 이름의 대형 쇼핑몰 주차장을 이용하라 합니다.



리버워크 기타큐슈 주차장으로 올라갑니다.


일방통행이지만 올라가는 길이 꽤나 넓습니다. 경사는 가파른 편에 속했고요. 그렇게 8층까지 올라갑니다.



주차를 하고 바라본 고쿠라성 앞 야사카 신사의 모습.


아직 벚꽃이 남아있긴 합니다. 만개했을때 왔더라면 정말 아름다웠을텐데 말이죠.



쇼핑몰 꼭대기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옵니다.



나름 특이한 구조를 가진 건축물입니다.


여튼 이 건물에서 걸어나오면 바로 고쿠라성이 마주하고 있습니다. 



무라사키강의 강물은 성을 한바퀴 휘어돌아 흘러나갑니다.



강에 사는 커다란 잉어들.


원체 사람들이 먹이를 많이 줘서 그런지 혹여나 먹이를 주지 않을까 하고 사람 곁으로 다가옵니다.



고쿠라성 내에 자리잡은 야사카 신사 (八坂神社)입니다.


보통은 고쿠라성을 관람한 뒤 정원을 거쳐 신사로 들어가는 코스입니다만, 도리이가 세워진 신사 입구가 아닌곳으로 먼저 들어가서 고쿠라성을 보고 정원쪽으로 쭉 나와 돌아왔네요.



야사카 신사는 약 400여년 전 1602년에 고쿠라성과 함께 호소카와 다다오키(細川忠興)가 세운 신사입니다.


고쿠라의 수호신들을 모시고 있는 신사인데, 본당 앞에는 참배를 드리는 관광객들이 보입니다.



신사 참배 방법에 대해 영어와 한국어로 소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신사 참배'라 하면 매년 논란이 되는 전범들을 기리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등으로 인해 그리 좋은 이미지는 아닐겁니다. 그런고로 건너뜁니다.



용이 불 대신 물을 뿜고 있더군요.


야사카 신사는 간단히 보고 넘어가기로 하고요. 고쿠라성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굵은 벚나무들이 꽃비를 내려주고 있습니다.



고쿠라성에 입장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350엔.



입구와 출구는 동일합니다.


재입장은 불가하다고 하네요.



350엔을 주고 표를 구입합니다. 한국어로 된 팜플렛도 함께 받습니다.


현재의 고쿠라성은 1959년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새로 지은 성이라 합니다. 물론 일본의 대다수 성이 그렇듯이 복원과정에서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건설되었습니다. 사실상 고건축물로서 역사적인 가치는 상실한 셈이죠.



설명은 일일히 적기 귀찮아서 이미지로 대체합니다.



전날 방문했던 가라쓰성처럼 전시물은 각 시대별 역사를 정리해둔 느낌입니다.



역대 성주들의 이름과 그림.



서양의 크리스트교 선교사의 모습도 보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상을 들고 있는 선교사와 주민들.


가라쓰성을 보고 와서 그런지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다만 고쿠라성만의 특징적인 시설도 보이더군요.



성과 관련된 O,X 퀴즈를 풀어보는 자리.


일본인 할머니들께서 열심히 퀴즈를 플고 계셨습니다. 터치가 아니라 O 혹은 X라 적힌 바닥에 서 있으면 알아서 인십합니다.



말타며 활쏘기.


움직이는 말에서 활을 쏘아 목표물을 맞추는 게임도 있었습니다.


한번의 연습 기회를 주고, 총 여섯개의 과녁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6개 중 4개가 맞았다고 마지막엔 결과도 알려주네요.


여튼 이거 말곤 그냥 가파른 계단을 오르기가 힘들었던 철근콘크리트구조의 건축물이였습니다.



꼭대기 6층까지 올라갑니다. 다만 성 꼭대기에도 별다른 시설물은 없었고요.


전망대에서 각 방향별로 보이는 건물을 소개해 두는 사진들이 걸려있는데 그마저도 없었습니다.



고쿠라성 꼭대기에서 바라본 풍경. 고쿠라성 정원.



비구름의 여파로 산봉우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강 건너편 도심.



시장과 아케이드 상점가 방향으로 유동인구가 꽤 많습니다.



성과 정원사이의 공간에서는 푸드트럭들이 영업중에 있습니다.



이 야구장처럼 생긴 건물은 기타큐슈 문학 박물관.



주차했던 건물. 기타큐슈 리버워크



성 천수각 앞 공터.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본 소드 아트 온라인 3기 엘리시제이션과의 콜라보 안내 포스터.


3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한정판 굿즈를 판매하고, 등신대를 이용한 포토존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물론 입장료를 받는 성테라스(城テラス) 라고 하는 시설에서 음료와 굿즈등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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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쿠라성을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방문해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음.. 다음에 온다면 입장료를 내고 천수각까지 들어갔다 올 수준까진 아니고요. 다음에 오더라도 주변에서 성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다가 갈 듯 합니다.



자동판매기 역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지금쯤이면 등나무 그늘이 만들어져 있겠죠.



쭉 정원 방향으로 내려오는 길에 보이던 기타큐슈 시청 건물.



한 푸드트럭에 몰려있는 스시 아주머니들.



고쿠라성을 한번 더 사진에 담은 뒤 차를 타러 다시 쇼핑몰로 돌아갑니다.

15부에서 탄가시장 방문기로 계속 이어집니다.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후쿠오카+사가 여행기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이루어진 이번 여행은 후쿠오카 일대와 사가 일대를 돌아보고 오는 여정이였습니다. 이미 약 4년 전 후쿠오카에 다녀왔었지만 이번에는 중복되는 장소 없이 비집고 다녔습니다. 물론 중복되는 장소가 있긴 했습니다만, 일본의 당진(唐津) 가라쓰에 다녀 온 일 말고는 딱히 중복되는 장소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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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내비게이션 업데이트가 올라와서 겸사겸사 업데이트도 진행하고 인천공항으로 향하기 위해 나왔습니다.


비행기는 1시 50분 출발이니 집에서 천천히 일어나 인천으로 향했네요. 물론 바로 공항으로 가는게 아니라 킥보드 수리도 맏길 겸 당진에 들렸다가 합덕에 들리고 그 다음에 주안에 들려 같이 가실 형님들을 모시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물론 인천대교보다는 북인천ic로 진입하여 영종대교를 타고 가니 도로비는 상대적으로 덜 들어가더군요.



북인천ic로 갓 3개월을 넘겼지만 약 1만4000km를 주행한 삼각떼가 진입합니다.



이미 물이 다 빠져 갯벌을 드러내고 있는 우리의 서해바다.


인천공항 1터미널과 인천공항고속도로 역시 개통 20주년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현대해상 광고가 보이니 얼추 공항에 다 왔다는 이야기겠죠.


예전엔 중국인들 보라고 간체 한문으로 광고를 하더니만, 다시 한글과 영문 광고로 복귀된듯 합니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가 피어난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진입로입니다.


일단 일행분들을 3층 출국장에 먼저 내려드리고, 저는 발렛파킹을 맏기러 들어갑니다.



새차로는 공항에 처음 방문하는군요.


스파크로는 이미 여러번 다녀갔지만 말입니다. 뭐 여튼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발렛파킹을 맏깁니다.


사실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를 해주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로고가 찍힌 삼성카드를 놓고와서 걱정하긴 했습니다만, 삼성페이로도 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항 발렛파킹 외에 라운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잠시 4일간의 이별...


비닐도 안뜯은차라고들 얘기하시던데... 그래서 그런지 노상주차장에서 이동한 흔적 없이 4일동안 지하주차장에 바쳐지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어짜피 1층으로 들어가는거 출국장에 소재한 와이파이도시락 창구에 가 라우터를 대여하기로 합니다.



와이파이도시락 창구는 1터미널 1층 7번출구와 8번출구 사이에 소재해 있습니다.


물론 이 근처로 통신3사의 로밍센터와 은행들이 몰려있지요. 뭐 핸드폰이야 요즘은 무조건 자동로밍이니 별 상관 없습니다만, 와이파이 라우터 창구 근처로는 그래도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보조배터리 없이 와이파이도시락 라우터만 대여했습니다.


티몬에서 온갖 할인을 때려받아 하루에 2,650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했습니다. 물론 1일 데이터 무제한 로밍에 비한다면 한참 더 저렴합니다만, 개인적으로 간간히 와이파이 먹통이 되는 현상 탓에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 물론 여럿이 가면 이득이겠죠. 혼자 갈땐 빌려가지 않습니다.





수속도 다 밟았고 수하물도 맏겼는데... 날벼락같은 문자가 하나 날라옵니다.


본래 1시 50분 출발인 RS723편 에어서울 인천 → 후쿠오카편 항공기는 무려 두시간이나 지연되었다고 합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해보니 3시 45분에 출발 할 예정이 맞다고 합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일이라도 하고 오던지 했지 엄청난 날벼락이 아닐 수 없습니다.



뭐 일단 공항에 온 이상 할 일은 없지요... 출국수속을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갑니다.


다른 비행기들은 지연이 되어도 뭐 30분 1시간 수준인데 두시간을 날려먹게 생겼습니다.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는 공항.


2터미널 개통 그리고 월요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는 수준이라 합니다.



담배는 피우지 않지만 면세담배도 하나 사가구요.



한국문화재단에서 제공하는 무대 앞 공연을 관람합니다.


매년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기 전 울려퍼지는 시기에 들을 수 있는 신문희의 아름다운 나라를 열창하셨습니다.



암만 헬조선이라 얘기해도 이 노래를 듣기만 하면 애국심이 고취됩니다.


대한민국이 싫어질때는 꼭 이 노래를 듣습니다.



하두 시간을 떼울 게 없다보니 타코벨에 와서 타코를 먹습니다.


시골사람이라 타코 처음먹어봅니다. 신세계입니다. 이래서 사람은 도시에서 나고 자라야만 합니다. 시골충은 항상 트랜드에서 뒤쳐집니다. 저 고등학생때만 하더라도 롯데리아마저 당진은 가야 먹었으니 말이죠.



약 한시간 남은 시점에 모노레일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합니다.


그래도 2터미널 개장 이후 탑승동으로 가는 인파도 많이 줄었음이 느껴집니다.



탑승동 도착.


탑승동에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이네요. 탑승동에도 면세점이 존재하긴 합니다.



아직도 변함없이 지연..... 의지의 차이로 망해버린 티아라의 지연.........


1시 50분에 출발 예정이던 후쿠오카행 에어서울 여객기는 3시 45분으로 변경되어 2시 40분 출발 예정이였으나 3시 10분으로 변경된 후쿠오카행 이스타항공 여객기보다 약 40분 늦게 출발 예정입니다. 이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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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기다립니다.


지상직 직원분이 나와서 정리를 시작하네요. 대체 언제 떠나느냐 묻는 탑승객들... 이거 뭐 보상이나 해줬냐구요? 아뇨. 보상은 커녕 시간만 날렸습니다.



얼추 3시 30분 즈음 탑승구로 도착하는 우리의 에어서울 항공기.


결국 4시가 다 된 시간에 탑승이 시작됩니다.



두시간 넘는 지루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탑승합니다. 


고로 여행 일정에서 약 세시간정도 손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이륙을 준비합니다.


비상구 좌석이라 오늘도 창밖을 보긴 틀렸습니다. 그래도 뭐 다리 뻗고 갈 수 있으니 그걸로 만족하려구요.



화장실도 가까워서 좋습니다.


화장실에 드나드는 사람이 좀 있어서 편하게 쉬지는 못했네요.



지난번엔 네이버웹툰 캐릭터들이 등장했지만, 이번엔 네이버 리코의 마스코트 캐릭터 황구가 등장합니다.


말 그대로 황색 강아지 황구가 처음 비행기를 타면서 겪는 일들로 기내안전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지난번 나가사키행 에어서울 여객기를 탔을 때 봤었던 캐나다 퀘백TV의 Just for laughs GAGS 역시 보여줍니다.


Just For Laughs 축제에서 이름을 따 온 프로그램으로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일부 케이블 방송사가 수입하여 방영한다고 하네요. 이거 좀 보여주고 에어서울 승무원들이 나오는 취항지 관광 영상도 보여줍니다. 



원체 가까운 거리라 뭐 대략 1시간 조금 지나니 도착했습니다.


뭐 제주도 수준.. 한시간 비행기 타려고 무려 세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왕복을 해도 충분했을 시간인데 말이죠. 암튼간에 비행기의 정차와 무섭게 약 세시간의 시간 손해를 본 승객들은 빨리 내려 수속을 밟기 위해 너나 할 것 없이 통로로 튀어나왔습니다.


하아... 여행 초장부터 잡치는거 아닌가 싶었지만 그래도 다행히 별 일은 없었네요.


공항으로 이동하는 버스를 탑승하기 위해 스텝카의 계단을 타고 내려옵니다. 계단을 타고 내려오니 공항 건물로 이동하는 저상버스가 대기중이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이야기는 2부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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