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띠'에 해당되는 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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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지나치게 쓰지도 않은 태그가 생성되는 오류의 해결을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야근하시는 다음 직원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야식 먹고싶어요

저는 분명히 저 많은 태그를 쓴 적이 없는데, 온갖 관련없는 태그들이 떼로 몰려나오네요;; 

미치겠습니다;; 글의 양이 좀 있는 경우에는 글이 제대로 저장이 되지 않는다는 문구까지 뜰정도로 태그의 량이 방대한편입니다.


아까 백스페이스에 10원짜리 껴놓고서 모든 태그를 지워놓았던것이 원인규명에 문제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여튼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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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2세 도태남의 처절한 삶의 기록. sinc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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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 늦은 오후... 

필자는 오늘 무지막지하게 먹은 양을 소화를 시킨다고 자전거를 타고 잠시 나가서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던 중, 한 원룸 주변을 지나가다가 그 원룸에 붙여진 현수박을 잇는 줄 사이에 이상한 물체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이상한 물체가 무엇인지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서 가까이 다가가보았습니다.

원룸 분양한다는 현수막을 잇는 줄...

그 사이로 있는 이상한 괴물체.. 그 물체를 중심으로 V자로 이어진 선..

그것은 무엇인가..? 하고 가까이 가서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얼음인것 같은데.. 얼음이 참 이상하게도 얼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나름 분석해본 결과,

자연적으로 물이 새서 얼은것이라고 생각하기에는 2%가 부족한 얼음.. 얼음의 상태를 봐도 자연적으로 얼은 얼음의 경우에는 물이 아래로 흐를테니 저런 모양이 나오기 힘들겠고.. 100% 사람이 해놓은것이 분명하다는걸 느꼈습니다.

대강 추측하기론, 현수막이 걸린 곳에 선을 묶어놓을 곳이 없었는지 선을 길게 이어버렸는데.. 예상치못하게 너무 길어서 팽팽하지 못한 바람에.. 아무래도 가운데에서 인위적으로 얼음을 통해서 선을 팽팽하게 고정한것으로 보입니다. 
얼음으로 고정된 줄로 하여금 역시나 강한 바람에도 현수막 자체는 잘 흔들리지 않고 날씨가 풀리지 않는한 계속 유지될 듯 보이네요..

나름 현수막을 다는 건물 주인아저씨의 경이로운 지혜와 대단한 센스에 놀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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