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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을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강원산간지방은 눈도 온다는데 말이지요.


파릇파릇한 새싹과 새 이파리가 돋아나고 모진 비바람을 견디고 견딘 뒤 결국은 누런 이파리가 되어 내년을 기약하는 가을도 모든 세상이 하얗게 바뀌는 겨울과의 경계에 있습니다. 낙엽은 떨어지지만 나무는 변치 않습니다. 변치않는 나무처럼 매년 여러분과 함께하는 블로거가 되고싶습니다.



그냥 사진만 올리기는 뭐해서 오글거리는 글을 하나씩 달고있네요 ㅋㅋ 

어디까지나 :달력 증정을 위한: 이벤트 참가입니다 저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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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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