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종영했지만, 아직까지도 그 영상들만 찾아보면 그동안 궁굼했던 궁굼증에대해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약간 더 위험한 방송".. 자세히 모르겠다면, 이전에 블로그에서 한번 소개했었던 적이 있었으니 보고 넘어가도록 하자.


그리고.. 얼마전 정말로 궁굼했던 하나의 주제를 만나, 이렇게 포스팅으로 발전시켜보는데..

"과연 선불식 교통카드는 얼마까지 충전이 될까"

바로 이것이다. 

평소에 수십만원씩 충전할 일이 없으니 잘 모르고.. 천원들어있는 교통카드 잃어버린것도 분한데.. 큰돈이 들어있는 카드를 가지고다니다가 만약 잃어버리면 손해가 굉장히 크기에 당당히 어느 누구 하나가 나서서 도전해보지 않는 과제.. 교통카드의 사용빈도가 높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나중에 요금이 청구되는 후불식 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기에 정말로 주변에 누군가가 해보지 않았다면 모르는 것..

마이비나 EB카드의 경우에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있겠지만, 유튜브에 남아있는 이 영상을 보고 어느정도는 알 수 있었다.



"얼마까지 충전되요?" 라고 물어보던 대신 가게 주인집 아주머니의 주장을 뒤엎는 엄청난 결과... 

무려 500,000만원... 하이패스카드처럼 한번에 큰 금액이 결제될 수 있는 경우에는 충전이 가능하지만, 한번에 천원 이천원이 결제되는 교통카드에서는 수십번 수백번을 타야 모두 소진될 돈이다...

와우... 어디 저런 교통카드 안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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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