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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에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항상 일본에 다녀올 때 차량 수리를 넣고 오는데, 이번에는 월요일 오후에나 올 예정이었던지라 토요일까지 일을 하고 토요일 오후에 차를 정비소에 놓고 왔습니다.

엔진오일 교체와 함께 겉벨트류 점검 및 교체를 부탁하고 왔습니다.
거의 매달 일본에 다니며 차를 넣는걸 알아서 비행기 시간만 알려주면 그 시간만 피해서 연락을 줍니다. 이번에도 월요일 오후에 차량 작업이 다 끝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귀국하자마자 대우차 정비소를 찾았습니다.

겸사겸사 경고등도 소등.
벨트도 교체하려 했으나 멀쩡해서 그냥 타라고 하네요. 그래서 결국은 엔진오일만 교체하고 구리스만 치고 나왔습니다. 나름 대작업을 생각했는데, 간단한 작업으로 끝났네요.

오일값이 또 오르긴 했지만 대우 센터에서 53만원이면 그렇게 많이 인상되진 않았네요.
차라리 좀 더 일찍 교체했으면 어땠을까 싶지만 뭐 적절히 잘 교체했다 생각합니다.

주행거리 기록 373,646km
다음 교체는 41만km 즈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교체 후 계기판 트립컴퓨터 내 주기도 초기화시켜주고 또 열심히 타 보기로 합시다. 장거리를 다니는 빈도가 종전보다 늘어나니 오일 교체 주기도 덩달아 빨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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