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성남터미널.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소재하여 야탑터미널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터미널의 시간표입니다.


인구 96만의 성남시. 분당의 끝자락 야탑동에 소재해있는 성남터미널은 분당에서는 물론 판교에서도 다리만 건너면 바로 갈 수 있으니 신도시 지역과도 접근성이 나쁘지 않고, 모란 위쪽의 구도심 지역과도 접근성이 나쁘지 않습니다. 인구 100만의 수요를 감당하는 터미널로 아울렛과 예식장이 함께 입점해 있고 전세버스와 시내버스의 차고지 역시 이 터미널 상층에 존재합니다.




유인매표창구는 3개로 줄었고, 그 자리에 무인발매기가 더 늘어났습니다.


태블릿형 무인발매기도 새로 생겨났구요. 기존의 키오스크 형태의 무인발권기도 운영중입니다.


전반적으로 지난해 대비 운행횟수가 많이 줄어들었고, 경강선 전철이 다니는 지역이나 일부 근거리 노선의 경우 아예 폐선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 자료는 참고용으로만 확인 바랍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성남터미널-군포시청-상록수역-안산역-안산-시화(시흥) → 일 28회 18번홈

성남터미널-부천터미널-부평역 → 일 20회 20번홈

성남터미널-인천터미널(관교동) → 일 39회 20번홈





성남터미널-포천터미널-신철원터미널(갈말)-와수터미널 → 일 4회 7번홈

성남터미널-동탄-오산-송탄터미널 → 일 17회 8번홈

성남터미널-공도터미널-중앙대-안성터미널-동아방송예술대학 → 주중 주말 상이 8번홈

성남터미널-평택터미널-남서울대(성환) → 일 22회중 평일에만 5회 남서울대 경유 8번홈

성남터미널-의정부터미널-전곡터미널-연천역 → 일 12회 7번홈 (연천 2회)

성남터미널-도예촌-이천터미널 → 일 9회





성남터미널-(일부 이천터미널 경유)-문막-원주터미널 → 일19회 12번홈

성남터미널-강릉터미널 → 일12회 12번홈

성남터미널-신림-주천-영월터미널-(일 1회 정선터미널) → 영월종점 일 4회 12번홈

성남터미널-신고한(고한사북터미널)-태백터미널 → 일 6회 12번홈

성남터미널-가천대학교-춘천터미널 → 일 12회 11번홈

성남터미널-동해터미널-삼척터미널 → 일 6회 12번홈

성남터미널-양평터미널-홍천터미널 → 일 9회 11번홈

성남터미널-원통터미널-속초터미널 → 일 9회 11번홈





성남터미널-기장터미널-좌천터미널-해운대터미널 → 일 2회 3번홈

성남터미널-문경터미널-점촌터미널-상주터미널 → 일 6회. 11시15분차는 점촌종점. 17번홈

성남터미널-영주터미널-안동터미널 → 일 6회 17번홈

성남터미널-경주터미널-포항터미널 → 일 4회 17번홈

성남터미널-구미터미널-김해터미널 → 일 4회 17번홈

성남터미널-울산터미널 → 일 4회 17번홈





성남터미널-대전복합터미널 → 일22회 14번홈

성남터미널-일죽터미널-생극터미널-충주터미널-수안보터미널 → 건국대 충주캠퍼스 경유 6회 포함 일 7회 10번홈

성남터미널-세종청사-세종시-대전청사-유성터미널 → 일 23회/세종시 경유 5회 14번홈

성남터미널-단양터미널 → 일2회 12번홈

성남터미널-청주터미널(가경동) → 일25회 9번홈

성남터미널-기지시-당진터미널-운산-음암-서산터미널-어송-태안터미널-안면도 → 일 8회중 안면도행 3

성남터미널-제천터미널 → 일 10회 10번홈

성남터미널-고덕-내포-홍성터미널-광천터미널-청소-보령(대천)터미널 → 일 4회 15번홈

성남터미널-천안터미널 → 일 41회 15번홈

★ 천안경유 아산행 일 12회, 공주행 일 4회, 논산행 일 2회,부여행 일 2회, 유구행 일 2회




성남터미널-광양터미널(동광양)  → 일 3회 16번홈

성남터미널-순천터미널-여수터미널  → 일 8회 16번홈

성남터미널-군산터미널 → 월요일만 7회 그 외 6회 16번홈

성남터미널-익산터미널-김제터미널-부안터미널 → 일 6 (2회 김제 부안 경유) 16번홈

성남터미널-정읍터미널 → 일 3회 16번홈

성남터미널-영광터미널-무안터미널-목포터미널 → 일 4회 16번홈




광주(광주광역시)행 일 21회

서대구-동대구행 일 12회

진주행 일 5회

전주 일 19회.

내서-마산행 일 9

통영행 일 2회

부산 노포동행 일 10회

서부산행 일 2회

창원행 일 5회


정안휴게소 일 23회

인삼랜드 일 7회

선산휴게소 일 27회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만 29세 도태남의 처절한 삶의 기록. since 2009

,
반응형


티스도리닷컴 새 콘텐츠 초딩일기는...


초등학교 재학 당시 작성했었던 일기장을 펼쳐 당시 있었던 일을 회상하고 여러분께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공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좋은일도, 그렇지 않았던 일도 있었겠지만 한 시대를 살아가던 평범한 어린이의 일기장을 본다는 마음으로 재미나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기장은 무작위로 공개됩니다.


오늘의 초딩일기는 초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하던 날인 8월 25일에 작성된 그림일기입니다. 당시 방학숙제로 그림일기를 작성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방학이 끝나고도 가끔씩 그림일기를 그려오라는 숙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뭐 여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죠.



제목 : 학교


오늘부터 학교에 갔다.

그런데 너무너무 싫었다.

근데 그림일기를 쓰라고 해서 기분이 나뻤(빴)다.

그렇다고 수업이나 공부도 조금 하(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공부도 수업도 늦게 끝났다...


그렇습니다. 첫 여름방학의 끝. 그리고 개학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이 시기에 태어난 신생아가 민자 티를 벗고 술과 담배를 살 수 있는 나이가 될 만큼 세월이 흘렀습니다. 학교에 가는것도 그림일기를 써오라고 하는것도 싫었고, 수업도 늦게 끝난것까지 싫었다는게 내용이네요. 지금 한창 방학이 진행중인 학생들도 모두 비슷한 생각일거라 믿습니다.


미술학원을 4년씩이나 다녀도 그림실력에 큰 진전이 없었던 저주받은 손을 가졌었지만, 그래도 대충 추상적으로 책상에 앉은 사람과 칠판의 모습은 보이는군요. 제가 하면 그냥 폐급 낙서지만, 유명 화가의 이름이 붙었다면 저것도 나름의 예술작품 취급을 받겠죠. 마치 이중섭 화가가 어려웠던 시절 은박지에 그린 그림들처럼 말입니다.


그 시절에는 그냥 열심히 놀다가 학교에 가기 싫다는 생각 뿐 별다른 생각이 없었지만, 방학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들을 만나니 좋았는지와 학창시절의 친구가 보고싶다는 엄마의 후기가 나이를 먹어가니 점점 공감이 가고 이해가 가기 시작합니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만 29세 도태남의 처절한 삶의 기록. since 2009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