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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 로터리 맞은편 시외버스터미널의 시간표입니다.

코로나19 운행이 현저하게 감소한 상태입니다. 

 

2019/01/17 - [티스도리의 여행이야기] - 안양역 시외버스터미널 시간표(2019년 1월 현재)

 

안양역 시외버스터미널 시간표(2019년 1월 현재)

안양역 맞은편. 로터리 건너편의 시외버스 터미널이라고 쓰고 정류소틱한 그 장소의 시간표입니다. 인구 58만의 안양시와 주변으로 안양생활권이나 경계 자체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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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 [티스도리의 여행이야기] - 안양역 시외버스터미널 시간표(2018년 7월 현재)

 

안양역 시외버스터미널 시간표(2018년 7월 현재)

서울 서남권역 및 안양,과천,군포,의왕지역에 그나마 터미널 다운 노선을 가진 터미널. 그렇습니다. 인구 58만의 안양시와 주변에 사실상 경계도 애매모호한 군포 의왕 과천 광명에 더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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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 시외버스터미널

북적이던 이전과는 달리 한산한 모습의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입니다.

 

대합실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고, 인천공항행 노선의 강제휴차로 남아도는 좌석버스를 일부 시외노선에 투입하여 시외우등으로 만들어 버스비를 할증하여 받고 있습니다. 이 불경기를 이겨내기 위한 운송업체들의 고육지책인건 알겠지만 타는 사람 입장에서는 버스도 줄었는데, 버스요금은 오히려 올랐으니 울화통 터지기만 합니다.

 

아래는 각 지역별 요금표와 시간표입니다.

 

시외버스운임표

시외버스운임표(요금표)입니다.

 

물론 일부 노선은 현재 운행이 중단되었지만, 운임표에는 표시되어 있습니다.

 

대전행 청주행

일 5회 운행하는 대전행과 일 6회 운행하는 청주행 시간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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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서산 태안행 광주행

당진-서산-태안행 시간표와 광주행 시간표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하여 볼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당진 서산 태안행 시간표는 변동이 없네요. 일 10회 운행합니다. 광주행은 일 5회 운행합니다.

 

군산 익산행 영광 목포행

군산경유 익산행은 일 1회, 영광경유 목포행은 일 2회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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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디 올 뉴 투싼(NX4) 1.6T 계약.

 

디 올 뉴 투싼(NX4) 1.6T 계약.

뭐 제목 그대로입니다. 대략 두어달 가까이 끌던 신차 선택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2020/10/03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소형 SUV 구매를 위한 자동차 전시장 순회. (체어맨 퇴역) 소형 SUV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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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6일에 부모님 타실 차량으로 디 올 뉴 투싼을 계약했습니다.

 

하늘을 찌르는 인기 탓에 4월쯤에나 차를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만,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의 수급이 불안정하여 주력 트림이자 다수가 계약한 인스퍼레이션의 출고가 지체되니 깡통모델의 출고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2월부터 쭉 지켜본 바 휘발유보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출고가 계약일 기준 한달정도 빨리 되는 상황이였고, 휘발유는 9월에 사전계약을 한 차량들이 인도받던 상황이였습니다. 그러다 1월 초에 갑자기 인스퍼레이션에 적용되던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의 수급이 지체되어 깡통차량들이 생산되기 시작했고요. 색은 다르지만 비슷한 옵션의 11월 23일 계약 차량까지 1월 중순에 예시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고로 설날 전에 차를 받겠다 생각하고 번호판을 사용할 마티즈를 폐차했고, 오늘 2월 5일로 예시일이 확정됨과 동시에 생산에 들어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아마 추세대로라면 예시일보다도 빠르게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드디어 차량생산중

드디어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생산중으로 바뀐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고대하던 시간입니까. 생산중으로 바뀌고 대략 열흘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빠르면 1월 말에도 받게 생겼네요. 정확히 예시일에 받으면 설 연휴까지도 임판을 달고 다닐 수 있습니다.

 

2월 2~4일에 나오더라도 임시번호판의 기간이 연휴에 끝나는지라 보험만 미리 옮겨놓고 연휴가 끝난 2월 15일에 바로 가서 번호판을 달면 과태료는 없습니다. 명절에 많은 사람들에게 임판차라고 자랑을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만, 현실적으로 힘들어 보이네요. 이제 차를 어디서 수령할지 고민을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6개월을 예상하라 했지만, 2개월하고 조금 더 기다리니 차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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