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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6월 말부터 비가 퍼붓고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만, 보통 8월쯤 가야 열대야가 시작되는데 올해는 뭐 6월부터 밤에 더워서 잠을 잘 수 없네요.

어제도 밤을 꼬박 새고 나갔습니다. 오늘도 그럴 순 없어 참고 참다가 에어컨을 켰네요.

실내온도 30도

선풍기도 덥고 습한 바람을 내뿜어 답이 없습니다.

그래도 에어컨을 켜면 실내온도가 금방 내려가긴 하네요. 매일 전기세가 아까워 밤에 출근하여 차에서 에어컨을 켜놓고 가서 시원해진 상태에서 잠을 자곤 했습니다만, 오늘은 그냥 집에서 자다가 나가고 싶습니다.

어제도 제대로 숙면을 취하지 못해 피곤하네요. 오늘은 부디 꿀잠을 잘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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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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