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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주황색 도색이 거의 다 마무리 되었고 실내도색도 사실상 다 마무리되었지만 완벽히 탈거하기 힘들었던 센터페시아 하나만 그냥 무광의 싸구려틱한 검은 프라스틱으로 남아있었다.


얼마전 오디오님께서 맛이 가신 이후로 A/S를 보내기 위해 오디오를 탈거하면서 공조기를 비롯 모든 잡다한 부품들을 다 떼어내어 기회가 생겼다. 스위치까지도 다 탈거한 상태였고, 여튼간에 가져와서 칠만 하면 되는 상황이다.



이미 사포질 한번 해줬고,, 내일 주황색 도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기타로 공조기 풍량조절 스위치를 한번 잘못뜯었다가 꽤나 고생중이다.. 스프링 하나 잃어버려서 안되는줄알고 품번 찾아서 하나 주문하려고 했는데 마침 스프링을 찾아서 다시 조립을 해 둔 상태.. 그런데도 안되면 폐차장을 가보던지 아니면 진짜 새제품 알아봐야 한다..



그리고 겨우 분해한 시거잭....


배선이야 이미 분리를 하고 가져왔지만 센터페시아 커버에서 빠지지를 않아서 한참 고생했다. 정작 빼는 방법은 상당히 간단하고 쉬웠는데, 수도없이 고민을 하고 탐구를 한 끝에 허무한 결말을 얻어낸 상황이다. 여튼 시거잭도 탈거해서 녹이 난 부분은 사포질좀 해서 녹좀 없애주고 분리까지 해뒀다..


바로 내일... 도색작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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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만 32세 도태남의 처절한 삶의 기록. sinc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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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닷컴 스티커를 제작했다. 뭐 이전부터 생각해오던 물건이기는 한데 마침 생각났을때, 다른 스티커를 주문할 일이 생겼을때 한번에 제작하자는 생각에 이번에 주문을 하게 되었다..


디자인은 전속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지 않고, 간단하게나마 내가 제작했다.



내가 보냈던 시안이 이거. 그리고 도착한 스티커는 아래와 같다.



색감차이는 있지만 반사재질이고 그럭저럭 나온 제품에는 만족한다.


여러장 주문하기는 했는데, 하나 친구 주고 나 하나 붙이고.. 일단 많이 남기는 남았다. 붙일 사람이 있다면 당장 주겠는데 이런거 붙일 사람이 어디 있으련지 모르겠다..



여러장 제작했는데.. 뭐 그냥 시트지만 잘 떼서 원하는데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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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스티커는 티스도리닷컴 특유의 진취적이로 독특함을 상징하는 폰트로 심플하게 제작되었으며, 티스도리의 심블색 주황색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아주 쉽게 붙일 수 있는 매우 stylish한 item이 아닐까 싶다.



일단 하나 떼서 비스토 뒷유리 좌측 상단에 붙여주었다.


반사가 된 모습을 보니 고휘도의 반사스티커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반사스티커의 위엄을 확인했다. 티스도리카 비스토에도 매우 개성있는 스티커임에 틀림없다.


티스도리 스티커... 장당 몇천원씩 투자해서 뽑았는데 일단 괜찮으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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