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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샤 동호회 지인분께서 일하시는 샵에서 폼건세차를 해 주신다고 하셔서 잠시 방문했습니다.

외형복원을 전문적으로 하는 샵인데, 폼건세차도 하고 광택이나 유리막코팅도 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일단 장소가 실내입니다! 밖에서 세차를 한다면 물이 다 얼어버리죠...

그렇다고 추운곳에서 손 호호 불어가면서 걸레질 하기도 귀찮구요..


그런 걱정은 안해도 상관 없습니다! 뭐 따끈한 히터도 돌아가고 있구요, 따뜻한 물도 나옵니다!



한 2주 세차 못했나요...? 여튼 와이퍼도 뒤로 젖혀놓고 본격적으로 세차에 임합니다!



그것은 바로 폼건!!!!! 에어로 불어주니까 힘도 좋고 잘 뿌려집니다!!



거품 맞은 쿠로코.. 꼭 거품이 그 뭐냐.. 결혼식장이나 파티에서 쓰는 인공 눈을 맞은 것 같네요.



반대편 역시 거품으로 뒤덮였습니다. 스펀지로 꼼꼼히 문질러주기만 하면 되지요!


사실상 셀프세차장에 있는 커다란 솔로 문지르면 잔기스가 생기곤 하는데 스펀지는 그럴 염려가 없지요.



앞유리도 꼼꼼히 닦아줍니다. 와이퍼도 갈아야 할 때가 온 것 같은데...


여튼 올해가 가기 전에 와이퍼도 사다 갈아주던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막제거도 하구요.



시원하게 다시 물을 뿌려줍니다. 거품들도 ㅁ구은때도 죄다 씻겨나갑니다.



세차완료. 다만, 춥다고 왁스칠 안한지가 한참 지나서...


나중엔 꼭 지하주차장에서라도 물왁스지만 왁스질좀 해주던지 해야겠습니다.



장소를 제공해주시고, 직접 손수 세차까지 해주신 '카자미 유이'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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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9세 도태남의 처절한 삶의 기록. sinc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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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주행거리 60,000km 돌파!!



지난 5월, 약 4만키로미터를 주행한 차량을 가져와서 7개월만에 2만km를 주행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많이 싸돌아다닌것도 있었고 이차 타고도 장거리란 장거리는 죄다 다녀왔었네요. 생각보다 빨리 보증기간이 지나가버려서 정말 아쉽기도 아쉽습니다. 


물론 별 탈 없이 잘 달려준 만큼 앞으로도 별 탈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래는 6만 달성 전 사진.]



12월 17일 오전. 59,900km 돌파!


불과 하루만에 100km 탈 줄은 몰랐습니다.



12월 17일 퇴근 후 촬영사진이네요. 


회식한다고 식당 이동하는 거리도 있어서 50km이상 주행했습니다.



그리고 59,999km....


마침 주행거리가 바뀌고 신호가 걸려서 적산거리 6만은 쉽게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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