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에 해당되는 글 37건

반응형

 

아직 2개월이 지나지 않았습니다만, 주행거리 만단위가 바뀐 상황입니다. 

 

2019.03.08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0,000km 돌파!

2019.06.01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20,000km 돌파!

2019.08.17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30,000km 돌파!

2019.10.22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40,000km 돌파!

2020.01.02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50,000km 돌파!

2020.03.22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60,000km 돌파!  

2020.06.06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70,000km 돌파!

2020.08.16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80,000km 돌파!

2020.10.26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90,000km 돌파!

2021.01.13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00,000km 돌파!

2021.04.01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10,000km 돌파!

2021.06.17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20,000km 돌파! + 연비

 

12만km의 벽을 넘었던 날짜가 6월 17일. 그리고 13만km를 돌파한 오늘이 8월 15일입니다. 그동안의 기록을 봐도 이전보다 빠르게 주행거리가 늘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차를 많이 타는것이 자랑도 아니고 차값만 떨어지는 일입니다만, 그만큼 열심히 살았다는 얘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129,999km

오늘은 그래도 주행거리가 올라가는 모습을 잘 포착해냈습니다.

 

129,999km부터 계기판에서 눈을 떼지 않고 주행하니 놓치지 않고 130,000km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었습니다. 

 

130,000km

그렇게 130,000km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출고 963일만에 기록된 주행거리입니다. 정확히 1년 전 8만km를 넘겼으니, 1년만에 정확히 5만km를 탔다는 얘기가 되겠죠. 앞으로도 별다른 문제 없이 잘 달려줬으면 좋겠습니다. 14만km는 시기상 가을에 볼 수 있겠네요.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오늘 오전에 주행거리 12만km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2019.03.08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0,000km 돌파!

2019.06.01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20,000km 돌파!

2019.08.17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30,000km 돌파!

2019.10.22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40,000km 돌파!

2020.01.02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50,000km 돌파!

2020.03.22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60,000km 돌파!  

2020.06.06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70,000km 돌파!

2020.08.16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80,000km 돌파!

2020.10.26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90,000km 돌파!

2021.01.13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00,000km 돌파!

2021.04.01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10,000km 돌파!

 

대충 기록된 날짜들을 보면 얼추 2.5개월 주기로 주행거리의 앞자리가 바뀌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다가 계기판을 바라보니 12만km를 넘겼더군요. 항상 깔끔한 숫자를 보고 기록하려 합니다만, 계속 놓쳐버리는 느낌이네요.

 

120,006km

잘 달리다 계기판을 바라보니 찍혀있는 숫자는 120,006km.

 

그거라도 기록하겠다며 잠시 차량을 세우고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이번달 차량 할부를 상환하면 60개월 할부에서 정확히 30회차를 납부하게 됩니다. 2년 6개월 탔다는 얘기겠지요. 이 기세로 5년을 타면 단순 계산으로 24만km를 탄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때까지 잘 버텨줬으면 좋겠네요.

 

여튼 그렇게 돌고 돌아 밤 늦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평균연비 26.8km/L

사진에 촬영된 주행거리보다 대략 200km 이상 타고 돌아왔습니다.

 

당진-홍성-서산-당진-홍성-서산을 돌고 당진까지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저 주행거리가 찍혀있네요. 요 근래 일이 바빠지면서 다시 하루 주행거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낮에 바쁘게 움직일때는 연비에 큰 신경을 쓰지 못해 잘나와야 20km/L 수준입니다만, 퇴근시에는 연비운행을 하며 살살 들어오니 이런 평균연비가 나옵니다.

 

누가 이런 친환경 고효율 연료 디젤을 적폐라 하던가요. 아직까지는 관리만 잘 된다면 이보다 좋은 가성비를 가진 차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