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탁송단가표를 갱신도 할 겸 해서 일부 수정을 거쳤습니다.


딱히 바뀐건 없습니다. 로드탁송. 인탁송용 단가표가 다 거기서 거기일테지만 새로 만들었으니 올려놓아야지요.


추가적으로 올해부터는 시간이 날 때 마다 각 지역별 요금표를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크고 복잡한 표를 보고 확인하는것보다 각 지역별 상세 요금표를 보는것이 훨씬 더 보기 편하니 말이죠.


 

로드탁송(인탁송)은 역시 개꿀탁송. 1666-8648


아래는 지역별 요금표입니다. 주요 도시들 기준으로 하나씩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출발 기준 요금표입니다. 


최소요금표이며, 같은 지역이더라도 출발지 및 도착지 위치에 따라 금액 변동이 있으니 가급적 문의 부탁드립니다.



대전광역시 출발 기준 요금표입니다. 


최소요금표이며, 같은 지역이더라도 출발지 및 도착지 위치에 따라 금액 변동이 있으니 가급적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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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티스도리닷컴 새 콘텐츠 초딩일기는...


초등학교 재학 당시 작성했었던 일기장을 펼쳐 당시 있었던 일을 회상하고 여러분께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공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좋은일도, 그렇지 않았던 일도 있었겠지만 한 시대를 살아가던 평범한 어린이의 일기장을 본다는 마음으로 재미나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기장은 무작위로 공개됩니다. 



오늘의 초딩일기는 2003년 5월 16일. 피아노학원에서 있었던 일을 다룬 내용입니다. 물론 이후 7월에도 비슷한 일을 겪으며 이날의 에피소드를 회상하는 내용이 나와 먼저 이 내용을 다루고 7월에 있었던 내용을 다룰까 합니다.


기승전결이 매우 간단합니다. 보고 얘기하시죠.




제목 : 착한 일엔 복이


사건 당시는 피아노학원에 있던 XO방 피아노였다.

(페)달 아래에 떨어진 1996년 100원을 줃어서(주워서) 원장선생님께 같(갖)다드렸는데, 

원장선생님 막내아들이 일어버린 것 이라고 찾아줘서 고맙다고

400원을 더 주셔서 500원으로 사 먹으라고 하셨다.

이것은 학교 선생님께서 가르쳐 준 것이다. 선생님 께서 또 좋은 것을 가르쳐 주었으면 좋겠다.


결론은 피아노학원에서 100원을 습득하여 원장선생님께 가져다 드리니 원장선생님의 막내아들이 잃어버린 100원이였고, 찾아줘서 고맙다며 오히려 400원을 더 주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것이 학교 선생님께서 물건을 습득하면 선생님께 가져다 주라는 내용을 가르쳐 주셨기에 그랬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네요.


지금은 뭘 사먹기 애매한 금액인 500원이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그럭저럭 과자 한봉지 수준은 먹을 수 있던 돈이였습니다. 정확히 저 돈으로 무얼 먹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100원을 주워주고 500원을 받았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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