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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그리고 2부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구글코리아 온라인 파트너쉽 매니저 김혜인님께서 강의를 진행해 주십니다.


주제는 말 그대로 '웹 생태계 트랜드와 콘텐츠 생산의 변화'


최근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흥행몰이중인 영화 '암살'의 3대 흥행 요소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대입하는 방식으로 쉽게 화제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천만 영화를 위한 조건 3가지


#1. 높은 사용자 평점

#2. 재관람률

#3. 스크린수 확보



자 암살의 대 흥행 조건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직접 대입해 봅시다.



#1. 양질의 콘텐츠

#2. 높은 재방문률

#3. 다양한 유입경로


이 중 다양한 유입경로가 우리가 파 볼 주제입니다. 다양한 유입경로의 중요성과 활용법입니다.


밑으로는 그냥 PPT 자료만 쭉 보심 됩니다.









자! 여러분 글을 길게 쓰도록 노력합시다! (는.. 지금 단문으로 쭉 넘기는데...)



쉽게 말해 자극적이거나 흥미를 유발할법한 글을 적어라..



쉽게 말해서 보기 쉽도록 표나 그래프를 이용하여 정리하란 얘기.



공유 확률을 높여라.. 무슨 얘기냐 하면


오래 전에 발행한 콘텐츠라도 적절한 타이밍이라면 다시 홍보를 하라 이 얘기입니다. 즉 시기를 잘 타야 유입 폭탄이 터지고 수입도 증대되니 오래 전에 발행한 컨텐츠도 수입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야깁니다.



티스토리 자체의 글 내보내기 기능을 활용하여 소셜미디어로의 발행 역시 중요합니다.



간결한 핵심 메시지와 링크, 그리고 한눈에 봐도 관심을 끌만한 좋은 이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여튼간에 기본적이고 당연한 내용들이지만 다시 한번 새겨 볼 수 있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의 블로그에 적합한 '생산+배포' 전략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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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1세 도태남의 처절한 삶의 기록. sinc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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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잘 아시겠죠. 얼마 전 휴일을 하사해주신 우리의 박그네 가카님께서 세월호 참사 이후 해경 즉 해양경찰청을 해체시키고 국민안전처를 신설했습니다만, 국민안전처 소속으로 해양경찰이란 명칭은 남아있습니다. 뭐 하는 일도 종전과 다를 것 없고, 사실상 소속만 국민안전처 소속으로 바뀐 것 뿐이라는 얘기지요.


어젠 삽교호관광지에 갔다가 스파크 순찰차를 보았습니다.


한창 이명박정부 중기인 2010년에 경형 순찰차를 도입한다고 당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순찰차로 도입했었습니다만, 현재는 대부분 대차가 된 상태고 그 이후로 경형 순찰차를 출고하지 않는 모습으로 보아 결국 맥이 끊기리라 여겨집니다. 한 때 고속도로 순찰대에 배치되었던 포드 토러스 순찰차처럼 경차도 순찰차로 사용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회자가 되는 날이 오겠죠. 


뭐 여튼 해양경찰은 그동안 우리가 잘 아는 지상의 경찰 순찰차같은 준중형이나 중형 순찰차보단 SUV 위주의 차량 출고를 해 왔습니다. 다만 경형 순찰차가 있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파크입니다.


위에 경광등도 달려있고, 확성기가 있어 방송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주차단속을 하는 차량인 줄 알고 있었는데, 밀물이 몰려오니 낚시꾼이나 관광객들에게 바닷가에서 나오라고 안내 및 경고방송을 하는 목적으로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노란 제복을 입은 해양경찰 아저씨가 나와서 낙시꾼 및 관광객들에게 물 들어오니 빨리 나가라고 암만 소리쳐도 들은척 만적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참 고생이 많으셨네요.


여튼 차량은 스파크 신형. 깡통휠이 달렸습니다만, 별모양의 14인치 깡통휠입니다.

리어스포일러에 보조제동등이 달려있네요. 그럼 깡통 L트림 차량은 아니고, LS정도로 보이네요.

알루미늄 휠이 적용되지 아니하고, 루프렉이 장착되지 않았으니 LS+(LS STAR)는 아닙니다.


지난번 코란도C 순찰차 이야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완전 깡통은 벗어난 사양의 차량을 순찰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한번 더 보게 되는군요.




2011년 8월 21일에 목격한 액티언 해양경찰 순찰차.


근 4년만에 이 차 얘기를 다시 꺼내봅니다. 이차는 수출형 차량에만 장착되는 스틸휠과 휠커버를 장착하고 있었고 썩 좋아보이는 트림은 아닌걸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2008년 이후부터 적용되던 신형 공인연비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지만 후휀다 부분에 녹이 올라오는 모습처럼 썩 관리상태는 좋지 못했었습니다.


스파크야 최소 13년 이후 년식의 신차니까 아직은 몰라도.. 부디 잘 관리되어 오랜 세월 삽교호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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