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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는 매번 지들 꼴리는대로 집어던지고..
그마저도 이유없이 안 해줘서 밀려서 집에 들어가면 밤.

그렇다고 하차지들도 좋은곳이 많으면 모르겠는데, 개쓰레기 좀만 늦게 가거나 새벽에 가서 차박을 하지 않으면 다음날 하루 말아먹기 좋은 곳이 다수.

특히 여기는 새벽에도 어중간하게 오면 말아먹기 좋은곳이라 무조건 와서 자야하는데, 요즘같이 상차 지랄이고 피곤해서 조금만 늦게 나오면 순번받기 실패.

3등


피곤해서 좀 쉬다 나왔더니 3등.

내일도 험난한 하루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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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자야지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고 차가 많이 온다고 하니 밤에 가서 잘 생각으로 가고 있습니다. 재수 좋으면 새벽 세시에 존버하고있는 몇대는 하차를 해준다고 하네요.

일 시작 첫날 갔던 공장이고 내일 아침착입니다만, 차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오전에 앞에 여섯대만 있어도 오전 하차는 힘들정도로 하차가 느리다고 하네요.

아직은 우려와는 달리 차에서 잘만합니다. 노트북도 들고다니고 방통대 강의도 차 안에서 듣곤 합니다.

과연 몇등이나 할지. 과연 새벽에 내려줄지 모르겠네요. 여튼 이 등수놀이 과연 현명하게 끝낼 수 있을지는 지켜보기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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