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차 연비'에 해당되는 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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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3개월 주기로 주행거리 만단위가 바뀌었습니다만, 이번엔 좀 오래 걸렸네요.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40,000km 돌파!

2019.03.08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0,000km 돌파! 2019.06.01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20,000km 돌파! 2019.08.17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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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일에 14만km를 돌파했고, 2월 19일에 15만km를 넘어섰습니다. 날이 추워져서 차를 많이 타지 않은 것도 있지만, 1월 중순에 있었던 사고로 11일을 공업사에 입고시켰기에 이전보다 꽤 늦었습니다.

 

150,000km

확실히 크루즈 놓고 살살 달리니 연비는 잘 나오네요.

아무리 적폐라고 디젤의 시대는 갔다고 해도 디젤만큼 효율 좋은 연료는 없습니다.

 

정확한 주행거리를 놓칠뻔 했습니다만, 딱 계기판을 보니 깔끔한 15만km가 찍혀있네요. 3년하고 조금 더 탔습니다. 앞으로 3년정도 더 타면 30만km를 바라보고 있겠죠. 대충 그정도 타고 무사고로 팔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사고때문에 그냥 타야 합니다. 아직까지도 이만한 차가 없다 생각하고 만족스럽게 타고 있습니다.

 

국산 메이커에서는 SUV가 아닌 연비형 디젤세단이나 해치백은 사실상 전멸했고, SUV도 휘발유 모델만 나오는 차량들이 태반입니다. 수입차로 눈을 돌리면 새로 들어오는 신형 골프를 비롯하여 적당한 가격에 상품성도 있고 연비도 우수한 차량들이 있긴 합니다만 지금 디젤차를 사면 호구라고들 하는데 저는 당장 새차를 사야하는 입장이라 하더라도 연비용 디젤차를 살 것 같네요.

 

여튼 주행거리 15만km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조만간 랩핑을 보내면 또 일주일 이상은 타지 못할겁니다. 그러니 16만km도 아마 5~6월쯤에나 볼 수 있겠죠. 이미 사고차는 만들었지만, 더는 사고 없이 안전하게 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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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주행거리 12만km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2019.03.08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0,000km 돌파!

2019.06.01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20,000km 돌파!

2019.08.17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30,000km 돌파!

2019.10.22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40,000km 돌파!

2020.01.02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50,000km 돌파!

2020.03.22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60,000km 돌파!  

2020.06.06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70,000km 돌파!

2020.08.16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80,000km 돌파!

2020.10.26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뉴아반떼 주행거리 90,000km 돌파!

2021.01.13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00,000km 돌파!

2021.04.01 - [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 - 더 뉴 아반떼 주행거리 110,000km 돌파!

 

대충 기록된 날짜들을 보면 얼추 2.5개월 주기로 주행거리의 앞자리가 바뀌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다가 계기판을 바라보니 12만km를 넘겼더군요. 항상 깔끔한 숫자를 보고 기록하려 합니다만, 계속 놓쳐버리는 느낌이네요.

 

120,006km

잘 달리다 계기판을 바라보니 찍혀있는 숫자는 120,006km.

 

그거라도 기록하겠다며 잠시 차량을 세우고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이번달 차량 할부를 상환하면 60개월 할부에서 정확히 30회차를 납부하게 됩니다. 2년 6개월 탔다는 얘기겠지요. 이 기세로 5년을 타면 단순 계산으로 24만km를 탄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때까지 잘 버텨줬으면 좋겠네요.

 

여튼 그렇게 돌고 돌아 밤 늦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평균연비 26.8km/L

사진에 촬영된 주행거리보다 대략 200km 이상 타고 돌아왔습니다.

 

당진-홍성-서산-당진-홍성-서산을 돌고 당진까지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저 주행거리가 찍혀있네요. 요 근래 일이 바빠지면서 다시 하루 주행거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낮에 바쁘게 움직일때는 연비에 큰 신경을 쓰지 못해 잘나와야 20km/L 수준입니다만, 퇴근시에는 연비운행을 하며 살살 들어오니 이런 평균연비가 나옵니다.

 

누가 이런 친환경 고효율 연료 디젤을 적폐라 하던가요. 아직까지는 관리만 잘 된다면 이보다 좋은 가성비를 가진 차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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