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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대체 어떻게 신고 다닌걸까 궁금해진다.

불과 오늘 아침 출근 당시만 하더라도 별다른 이상이 감지되지 않았는데, 뭔가 막 떨어지더니만 결국 신발인지 걸레인지 싶은 상태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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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지경까지 신고 다녔는지 나도 모르겠다.

좀 더 버티고 쉬는날 사려다가 결국 퇴근 후 바로 마트로 직행하여 수제화 구입 완료. 비싸지만 새 구두는 부디 오래가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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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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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약 한달 전 즈음 인천 소래부근을 지나며 촬영한 사진으로 기억합니다.


검정색 K7. 트렁크의 붙은 문구가 좋게 얘기하면 낯 뜨겁고, 나쁘게 얘기하면 저급하네요.



뒤치기는 침대에서....


말 그대로 바짝 붙지 말고 안전거리를 유지하라는 얘기인데, 어린 아이와 함께 다니는 부모의 경우 아이가 뒤치기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참 난감한 상황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센스있는 문구는 좋지만, 난감한 상황이 우려되기도 하니 다른 문구로 교체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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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itime.tistory.com BlogIcon Hawaiian 2019.11.23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까칠한 아이가 아닌 게 어디에요.
    저런 거 말고도 진짜 버스 운전하다보면 쳐 볼테면 쳐보란 문구도 봤었네요. 정작 운전대는 비실비실한 여편네가 잡고 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