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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km 돌파 이후 4444km를 더 주행하여 44,444km라는 주행거리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하루가 다르게 DPF 재생 주행거리는 짧아지고 있으며, 배터리 충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는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런고로 직영 서비스센터를 예약했는데, 가장 빠른게 12월 10일. 서울 꼭대기 방학동에 있는 센터네요.


뭐 여튼 차 상태가 정상이 아님을 느끼고 있습니다만, 44,444km를 돌파했습니다. 대략 이 추세라면 5만km에 근접한 수치에서 올해를 마무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연 삼각떼로 444,444km를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무탈히 오래오래 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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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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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신고를 하고 싶어도 번호판도 나오지 않고..

속도가 조금만 높았더라면 그냥 때려박는 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왕복 4차로 도로에서 2차로 도로로 내려와 합류하는 구간입니다.


반대차선으로 가기 위해서는 진행방향으로 올라갔다가 로터리에서 차량을 돌려 가야합니다. 물론 매우 귀찮고 짜증나는 일이기에 중앙선을 넘어 반대차선으로 좌회전을 하는 차량들로 사고가 일어나자 휀스를 설치했음에도 유턴 혹은 좌회전을 감행하는 차량들이 많은 장소였습니다. 


물론 양쪽에 차가 오지 않을 때 조심히 유턴을 한다면 큰 문제가 될 일은 없겠지만, 합류하라고 속도를 내지 않고 가고 있었는데 합류 대신 갑자기 차를 돌려버리니 기가 차는 노릇이지요.


그냥 설명 다 필요 없이 영상 보시죠. 창문 열고 욕은 했는데 들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쫒아가려고 하니 이미 양쪽으로 차들이 오고 있네요. 


높은 확률로 김여사 혹은 본인이 하는 행동이 곧 법인 마이웨이 틀딱이겠지만 아쉽게도 번호판이 나오지 않아 신고를 할 방법도 없습니다. 그냥 욕하고 넘어가는 방법 말곤 없다는게 아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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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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